바코드 스캔과 끼니 사진으로 본인 질환·약물에 맞춘 0~100점 점수와 더 나은 대체품을 받아요.
- 3 Care Track 가중치 자동 적용
- 약물·음식 인터랙션 룰 반영
- 점수 낮으면 대체품 3개 추천
사용자별 식품 점수 · 의료진 검수 Q&A · 논문 근거 비만 · 고혈압 · 당뇨 환자, 비만치료제 복용자의 진료 사이 일상을 함께합니다.
한국 만성질환 인구는 한 사람이 평균 두세 가지 질환을 함께 안고 살아갑니다.
한국 성인의 38.4%가 비만, 1,260만 명이 고혈압, 30대 당뇨 환자의 4명 중 3명 이상이 비만
그래서 Habitus는 3 Care Track을 '동시'에 케어합니다
비만이 있다면 일상에서 함께 신경 써야 할 만성질환은 평균 8가지에 달합니다.
Habitus가 비만·고혈압·당뇨를 한 앱에서 함께 다루고, 비만 케어를 출발점으로 설계한 이유입니다.
비만 인구는 그대로 고혈압·당뇨·대사증후군 위험군이 되며, Habitus가 3 Care Track 동시 가입 + 룰엔진 통합 관리를 제공하는 이유입니다.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보급되며 단순 체중 감량을 넘어, 진료 사이의 일상 부작용·근감소·요요·정서 관리가 함께 필요해졌습니다.
한국 당뇨 환자의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처방률은 비만 당뇨 2.0%·非비만 1.4%에 머물러 있습니다 (KDA DFS 2025).
마운자로·위고비가 본격 도입되며 더 많은 분이 비만치료제와 함께하게 됩니다.
Habitus의 비만치료제 분기 모듈이 그 일상을 함께합니다.
바코드 점수 + 의료진 검수 + 논문 근거
세 가지가 한 화면에서 작동하는 국내 최초의 만성질환 케어 앱
바코드 스캔과 끼니 사진으로 본인 질환·약물에 맞춘 0~100점 점수와 더 나은 대체품을 받아요.
AI가 1차 답변을 정리하고, 의료진이 검수·수정한 답변이 24시간 이내에 도착합니다.
의료진이 큐레이션한 영양학 · 만성질환 · 약물 인터랙션 논문 데이터베이스가 모든 추천의 근거입니다.
비만치료제나 1형· 2형 같은 세부 분기는 가입할 때 한 번만 선택하면,
식이 가중치와 모니터링이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비만부터 진단 없는 감량 시도, 당뇨 전단계까지.
비만치료제 복용 시 부작용 · 근감소 · 정신 모니터링이 자동 활성화.
식이장애 자가 진단으로 위험 신호 포착.
가정 혈압 측정 + DASH 식이 + 복용 알림.
진료 사이의 4주를 채웁니다.
자가혈당 · CGM · HbA1c + 식후 혈당 × 식품 점수진료 사이의 4주를 채웁니다.
3 Care Track 위에 모든 핵심 기능이 동일한 근거 기반 코칭 루프로 연결됩니다.
각 기능은 의료진이 검수한 룰과 영양·운동학 논문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합니다.
Care Track 선택 + 약 봉투 OCR + 영양제 등록.
비만치료제 분기 자동 인식, 복용 주기 알림 자동 설정.
바코드 스캔 → 0~100점 + 동일 카테고리 내 대체품 추천
AI가 메뉴·영양 자동 인식, 사용자 직접 수정 가능.
친구·그룹 식단 챌린지 + SNS 공유 카드.
의료진 큐레이션 (분기 30~50편 갱신).
추천당 근거 논문 최소 1편.
의학 RAG 인풋으로도 활용.
AI 1차 답변 → 의료진 검수 → 24시간 내 발송.
3-Act 구조 (공감 → 질문 → 근거 제안).
12개월 내 도입 예정
체중·비만 / 고혈압 / 당뇨 / 비만치료제 복용 별도 그룹.
복합만성질환자는 다중 가입 가능.
위험 키워드 자동 필터링.
기존 루틴에 케어 행동 연결 ("양치 후 약 복용").
Streak 연속 일수.
친구·커뮤니티 챌린지로 사회적 동기 강화.
저영양 식단 N일 / 식단 미기록 / 정서 모니터링 임계값.
그런데 9개 모두, 어떻게 같은 신뢰를 보장할까요?
측정 → 점수 → 대체 → 근거 → 검수
이 루프가 일관되게 반복되는 것이 신뢰의 토대이자, 일상 사용 동기의 토대입니다.
식품 바코드 스캔, 끼니 사진, 자가체크(혈압·혈당·체중·인바디 등)로 일상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이용자의 질환·복용약 룰을 기반으로 가중치를 적용해 0~100점으로 환산합니다.
비만치료제 분기는 단백질·고지방 가중치를 추가 적용합니다.
객관 영양 지표(나트륨·당·포화지방·단백질) 비교만.
의료진 큐레이션 시드 30~50편 위에서 추천 1건당 근거 1편 첨부.
의료진이 답변·콘텐츠를 검수하고, 위험 신호를 자동 모니터링합니다.
마지막은 사람이 봅니다 — 이게 챗봇과의 차이입니다.
5단계 모두에 의료진의 손이 닿아 있고, 마지막 단계는 사람이 직접 검수합니다.
환자가 진료 사이 일상에서 따라올 수 있도록 가장 짧은 동선만 남겼습니다.
질환·약물 입력. 약 봉투 OCR 보완.
다중 가입 가능. 룰엔진 통합 관리.
점수 + 동일 카테고리 대체품 3개.
온보딩 · 바코드 스캔 · 식품 점수 결과 · 의료진 검수 Q&A까지, 8개 화면을 직접 만져보세요.
모든 추천에는 NEJM · JAMA · KSSO 등 1차 임상 근거 1편이 동봉되고,
답변과 콘텐츠는 의료진이 직접 검수합니다.
학회 팩트시트와 NEJM·JCEM 등 1차 임상 자료를 의료진이 직접 큐레이션·검수합니다. 모든 추천에 근거 논문 1편이 동봉됩니다.
정량 데이터·근거 논문 옆에는 항상 사람의 톤이 있습니다.
모든 카피·푸시·답변·커뮤니티 모더레이션이 이 3원칙 위에서 생성·검수됩니다.
추천에는 항상 근거 논문 또는 임상 가이드라인 출처가 따라붙습니다. 추측·일반론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단정하지 않고, 상황을 묻고,
의료기관 방문이 필요한 신호는 즉시 안내합니다.
이용자의 상태·감정·맥락을 먼저 인정한 뒤,
다음 한 걸음을 제안합니다.
Habitus 의료팀이 여러분의 여정에 함께 합니다.
의학과 4학년
의사면허 보유 · Q&A 검수 논문
데이터베이스 큐레이션 · Care Track별 콘텐츠 운영
현직 교수·임상 자문 · 논문 큐레이션 검수
Care Track별 모니터링 룰 검증
처방전이 손에 쥐어진 그날부터 다음 진료 사이의 4주.
환자는 메뉴판 앞에서, 마트 진열대 앞에서, 매일 혼자 결정합니다.
그 결정이 다음 혈당·혈압·체중을 만듭니다.
Habitus는 라틴어로 "몸에 밴 습관"을 뜻합니다. 만성질환은 결국 매일의 결정에서 시작되니까요. 실습을 돌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진단·처방의 정교함이 아니라, 환자가 진료실을 나서는 순간 우리가 줄 수 있는 게 너무 적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비만치료제(GLP-1)를 처방받은 환자가 다음 외래까지 4주를 어떻게 보내는지.
메스꺼움·근감소·요요 같은 부작용은 어디서 묻는지, 식당에서 무얼 시키는지, 마트에서 어떤 제품을 집는지.
이 4주가 다음 검사 결과를 결정합니다.
진료실 안에서 10분이면 끝나는 대화가, 진료실 밖에서는 비전문 SNS·카페와 매일 마주치는 결정이 됩니다.
Habitus는 진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진료 사이의 일상에 의료진이 큐레이션한 근거를 얹는 도구입니다.
그래서 의사가 직접 만들고, 의사가 직접 검수합니다.
비만 · 고혈압 · 당뇨(1형·2형) 환자
비만치료제(GLP-1) 복용자
MVP V1 출시 전 6주 무료 사용
+ 의료진 검수 Q&A 무제한
매일 쓰는 코어 기능은 0원으로 시작합니다. 의료진 검수 Q&A가 필요할 때 Plus로 업그레이드하세요.
검사 키트는 출시 후 12개월 내 도입 예정입니다.
모든 결제는 안전한 PG사 통해 진행되며, 30일 무조건 환불 보장. 광고 노출 0건.
의사가 직접 만들고 의료진이 검수합니다.
한국 학회 가이드라인 + 국제 임상 근거 기반.
30초 셀프 체크로 본인 Care Track을 만들어 보세요.
의료법 §27·§56·§33 / 식품 표시·광고법 §8 / 디지털의료제품법 안전 설계 사전 점검 완료.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으며, 모든 답변에 의료기관 방문 안내가 함께 포함됩니다.